비콘결제란? 비콘을 이용한 모바일앱 결제입니다. 비콘은 영어로 Beacon 이며 의미는 항구의 등대 혹은 비행기 이착륙 유도장치 라는 의미입니다.  2014년 미국 애플사가 Bluetooth 4.0 기술을  이용하여 한방향으로만 특정 정보를 보내는 장치와  장치에서 나오는 특정 정보를 모바일앱에서 받을 수 있는 규격과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것을 iBeacon이라는 하며, 이듬해 Google에서는  Eddystone  이라는 규격을 내 놓았으나 기본적인 Beacon의 규격은 동일합니다.

Bluetooth4.0 의 가장 큰 변화는 저전력을 동작하는  Bluetooth  입니다.  결론적으로 Bluetooth Low Energy (이하 BLE)는 Bluetooth 4.0 (현재 버전 5.x) 이후의 버전을 일컬는다고 보면 됩니다.

비콘도 BLE 장치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비콘은 단방향으로만 총 20바이트 크기로 UUID(Universal Unique IDentification) 16바이트,  Major 2 바이트,  Minor 2바이트를 발신하며, 모바일폰(혹은 BLuetooth  단말)과 연결되어서 상호 정보를 교환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BLE 기술을 이용하여  단방향 발신 후 모바일폰과 연결되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장치도 있습니다.  이것은 엄격히 말하면 애플의 iBeacon이나 Google의 Eddyston의 비콘은 아니지만  다르게 표현할 명확한 용어정의가 없으며  BLE 기반의 비콘기능과 양방향 통신 기술을 사용하므로  ‘양방향 비콘장치’ 라고 구분하여 표현하는 것이 좀더 명확할 것 같습니다.

비콘결제 서비스 모델

미국 ULTS 사가 검토한 서비스모델입니다. 여기서 BLE 장치는 단순히 BLE 통신을 위한 하나의 Bridge 역할의 기능만 수행하며 이외 특별한 역할이 없습니다. 이 경우에 mobile 단말과 POS Terminal로의 해킹경로 혹은 virus 경로가 제공 될 수 있으며 또한 이로 인해 Payment Scheme으로 전달되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제조사 폰에 대한 처리 기능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단순히 서비스 모델의 제시로 보여 집니다.

현실세계의 비콘결제 모델

당사가 개발한 것과  북유럽에서 사용중인 ‘양방향 비콘장치’를 이용한 결재방식은 매우 유사하며,  NFC 결제와 방식이 유사합니다.  북유럽 방식은 명확하지는 않지만 NFC + 양방향비콘장치를 이용하였는데, 이는 결제거리를 일정하게 하며 어떤 트리거를  위해서는 NFC를 이용하고 결재정보는 Bluetooth 로 하는 방식입니다.  이것을  OOB(Out of Band) 결제라고도 합니다.  NFC와 BLE의 통신주파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NFC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대신에  ‘ 양방향 비콘장치’를 결제에 특화시켜 데이터인증, 해킹방지, 암복호화 등 특화시켰으며, 모바일앱용 BLE라이브러를 개발하여 카드사 결제앱에서 쉽게 수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화 하였습니다.

POST COVID-19 결제기술의 대안으로 비콘결제 등장

오늘날 COVID-19와 같은 상황에서 NFC 기술을 사용하면 NFC카드와 수신기와의 물리적 접촉을 피할 수 없습니다.  Untact  기술로 적용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당사는 오래전부터 BLE 만을 사용한 결제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NFC 대비 비콘결제의 장점은 결제할 때 접촉없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NFC는 규정상  결제거리가 최대 10cm 이지만 실제는 NFC카드를 수신장치에 거의 접촉을 해야만 정보교환이 됩니다.

지하철이나 택시, 버스 의 NFC 수신장치와 접촉없이  모바일앱 결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비콘결제 기술입니다.

접촉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많은 정보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 부터 국내외 최초로  비콘결제 기술을 선보였으며, 국내에서는 KIS정보통신(주), 삼성카드에  비콘결제 장치의 공급과 BLE결제 SDK를 공급하여 상용화 성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