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유럽 및 북미시장에 비콘결제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 Barocelona 2018 참가하여 300여 기업의 방문과 미팅을 가졌다. 이 당시에도  비콘에 대해 잘 모를 것 같아 블루투스결제라고 소개하였더니 페어링 연결속도 및 방식에 대해 궁금해 했다. 시장이 열리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국내 삼성카드에서 사용한다고 하니 놀라워하고 관심을 보였다. 역시 MWC 였다.

싱카폴에서 개최된 Seamless Payment  2018 에 참가하여 당사의 슬그머니  결제솔루션을 발표하였으며 전시를 통해 데모를 하였다.  아시아 쪽에서는 신기술엣 대한 관심은 있었으나 대부분 NFC가 대세인 상황이라 블루투스결제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연결은 저조했다.  그러나 ATM기와의 연결 혹은 인증장치로의 응용 솔루션 제공과 관련된 비즈니스 미팅이 있었다.

2017년 아시아에서 QR이 대세인 중국에 당사의 솔루션을 당당히 내세우기로 결심하고 MWC-Shanghai 2017 에 참가하였다.  대부분의 참가자는 모발일 결제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어보였다. UnionPay, VISA 와 같은 카드 브랜드사에 소개하고 미팅을 하여  비즈니스의 연결고리를 만든 것에 만족해야 했다.

2016년 COEX에서 열린 WORLD IT SHOW 에서  국내 최초의 비콘결제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각 국내외 홍보매체에 소개되었다.

공식적이 첫 데뷰라서 시제품을 들고 나가야 했다.  모든것이 미완성의 상태였다. 그러나 상용화의 가능성과 국내 기술 선점과 대외 이미지 마케팅 차원에서는

성공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