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요금 스마트폰으로 자동 결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45809&code=11131400&cp=nv

2020.7.3일자

자동차 하이패스처럼 교통카드를 찍지 않고 스마트폰을 갖고 개찰구를 통과만 해도 요금이 자동으로 결제되는 ‘비접촉 게이트’가 2023년 서울지하철 1~8호선 전 역에 도입된다.

  • 서울시 공공기관 포스트 코로나 혁신계획 보고회
  • 공공서비스(대중교콩, 돌봄, 공공의료 등) 128개 사업에 2022년까지 6116억 투입
> 태그리스(Tagless) 게이트

모바일과 비콘(Beacon·블루투스 4.0 프로토콜 기반 근거리 무선통신장치), BLE(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돼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은 휴대전화를 지닌 채 지나가면 자동으로 통과되는 방식이다.

서울교통공사 (사장 김상범)

  • 2020년 기술을 확보
  • 2021년  시범사업,  2022년가지  1~8호선 모든 역에 태그리스 게이트 설치
> 스마트 트레인 도입
  • 서울교통공사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전동차와 선로 등의 고장 여부를 실시간 감지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트레인’ 안전관리를 2022년 서울지하철 전 노선에 도입
> 지하철 혼잡도 알림 서비스
  •  SK텔레콤과 협력해 전동차별 혼잡도를 앱이나 승강장에서 미리 확인하는 서비스를 올 연말 2호선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 노선으로 확대
> 스타트업 창업 지원을 위한 500억원 규모의 ‘H-O-U-S-E’ 창업정책펀드를 새롭게 조성
  • 의료·비대면·스마트인프라 등 포스트 코로나 유망분야 스타트업 창업 지원을 위한 500억원 규모의 ‘H-O-U-S-E’ 창업정책펀드를 새롭게 조성
  • ‘H-O-U-S-E’는 의료(Health care), 디지털 온라인(Online), 비대면(Untact), 스마트 인프라(Smart infrastructure), 가정내 소비(Economy at home)를 의미